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소망이...

posted Jun 20, 2010, 8:05 PM by Kuwon Kang
아내가 임신한지 5개월이 되었다.

지난 토요일 병원에서 아기 초음파 검사중에 내가 의사선생님께 이렇게 말했다.

"보이질 않네요? 분홍색이네요?"

의사 선생님 웃으시면서 아빠가 잘 아시네요? 라고 대답하신다.

아내와 내가 소망하던 딸, 바로 소망이가 딸이란 것을 확인하게 되었다.

엄마 배속에서 사랑과 평안으로 무럭무럭 자라거라.

예쁜 내딸 소망아~~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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